건식석재 시공
건식석재 시공
건식석재 시공은 모르타르 없이 스테인리스 앵커와 파스너로 석재 판재를 벽체에 하나씩 기계적으로 고정하는 외벽 마감 공법입니다. 석재와 벽체 사이에 공기층이 생겨 습기와 백화 발생이 적고, 높은 외벽에서도 판재 탈락 위험을 줄일 수 있어 상가·빌딩·주택 외벽에 널리 쓰입니다. 엠앤와이픽스는 서울·경기 지역을 다니는 건식석재 시공업체로, 신규 시공부터 들뜬 석재 보수까지 현장을 직접 확인한 뒤 공법과 범위를 제안합니다.
현장 사진
실제 시공·진단 현장 사진입니다
비교
건식·습식·부분 보강 공법은 이렇게 다릅니다
| 공법 | 고정 방식 | 적합한 현장 |
|---|---|---|
| 건식 공법 | 스테인리스 앵커·파스너로 판재를 하나씩 고정하고 벽체와 석재 사이에 공기층을 둡니다. | 높은 외벽, 큰 판재를 쓰는 건물, 백화나 결로가 우려되는 외벽 |
| 습식 공법 | 석재 뒷면에 모르타르를 채워 벽체에 붙이는 방식입니다. | 낮은 벽면이나 걸레받이 등 높이가 낮고 면적이 작은 부위 |
| 앵커 보강(부분 보수) | 기존 석재를 유지하면서 들뜬 부위만 해체해 앵커를 추가하거나 교체합니다. | 일부 판재만 흔들리거나 탈락 조짐이 있는 기존 석재 외벽 |
← 옆으로 넘기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어요
확인 사항
건식석재 시공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 기존 벽체가 콘크리트인지 조적인지, 앵커를 박을 수 있는 강도가 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 견적서에 앵커와 파스너의 재질(스테인리스 등급)과 판재당 고정 개수가 적혀 있는지 봅니다.
- 사용할 석재의 종류와 두께가 외벽 높이와 풍압을 견디기에 적합한지 검토합니다.
- 기존 석재를 철거해야 하는지, 철거 후 폐기물 처리까지 공사 범위에 포함되는지 확인합니다.
- 줄눈 실링 재료와 시공 방식, 하자 발생 시 보수 범위를 계약 전에 서면으로 정리합니다.
진행 절차
건식석재 시공은 5단계로 진행됩니다
- 1
현장 방문 점검
벽체 구조와 기존 석재 상태, 작업 동선과 비계 설치 가능 여부를 직접 확인합니다.
- 2
공법·견적 확정
석재 종류와 두께, 앵커 사양을 정리한 항목별 견적과 작업 범위를 안내합니다.
- 3
하지 작업
기존 석재를 철거하거나 벽면을 정리한 뒤 앵커 위치를 먹매김하고 천공합니다.
- 4
석재 고정
스테인리스 앵커와 파스너로 판재를 하나씩 고정하며 수평과 줄눈 간격을 맞춥니다.
- 5
실링·마감 점검
줄눈에 실링을 채워 빗물 유입을 막고 판재 흔들림과 오염 여부를 최종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건식석재 시공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석재를 벽체에 고정하는 방식입니다. 건식은 스테인리스 앵커와 파스너로 판재를 하나씩 고정하고 벽체와 석재 사이에 공기층을 둡니다. 습식은 모르타르를 채워 붙이는 방식이라 높은 벽면에서는 탈락과 백화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3층 이상 외벽이나 큰 판재를 쓰는 현장은 건식을 우선 검토합니다.
비용은 면적 하나로 정해지지 않고 석재 종류, 두께, 벽 높이, 하지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100㎡라도 비계가 필요한 고층 외벽과 1층 벽면은 장비와 인력 구성이 다릅니다. 기존 석재 철거와 폐기물 처리 범위도 견적에 반영되므로, 현장을 확인한 뒤 항목별로 나눈 견적서를 받아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반드시 전체 교체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들뜬 판재가 1~2장이고 주변 앵커가 건전하다면 해당 부위만 해체해 앵커를 교체하고 다시 고정하는 부분 보수가 가능합니다. 다만 여러 면에서 흔들림이 있거나 앵커 부식이 넓게 보이면 전체를 점검한 뒤 범위를 정해야 하며, 추락 위험이 있는 판재는 안전 조치를 먼저 합니다.
공사 기간은 면적과 높이, 날씨에 따라 달라 현장 확인 후 일정표로 안내합니다. 소규모 부분 보수는 며칠 안에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고, 건물 한 면 이상 교체는 비계 설치와 해체를 포함해 수 주가 걸릴 수 있습니다. 실링 작업은 비 오는 날을 피해야 하므로 우천 예보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앵커와 철물 사양을 견적서에 구체적으로 적어주는 업체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스테인리스 등급, 석재 두께, 판재당 앵커 개수가 빠져 있으면 공사 후 품질을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시공 전 하지 상태를 직접 점검하는지, 공정별 사진 기록을 남기는지, 하자 발생 시 보수 범위를 어떻게 정하는지도 계약 전에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