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석 탈락보수
대리석 탈락보수
외벽 대리석·화강석 판재가 벽체에서 떨어져 나가는 탈락 현상은 방치 기간이 길수록 낙하 위험이 커집니다. 캐노피 하부나 처마 아래처럼 시야에서 벗어난 부위는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아 정기 점검이 중요합니다. 아래는 실제 탈락 현장 사진과 보수 절차입니다.
현장 사진
캐노피 하부 판재 탈락 현장입니다
탈락 원인
탈락은 이런 신호부터 시작됩니다
- 뒷면 고정 앵커가 부식되어 지지력이 약해진 경우
- 줄눈 코킹이 노후화되어 틈으로 수분이 반복 침투한 경우
- 온도 변화로 판재 신축이 반복되며 접착면이 서서히 벌어진 경우
- 시공 초기 접착·고정이 불완전했던 경우
- 진동이나 충격이 누적되어 미세하게 들떠 있던 경우
단계 구분
들뜸과 탈락은 대응 방식이 다릅니다
| 단계 | 상태 | 대응 |
|---|---|---|
| 들뜸 | 판재는 붙어 있으나 두드리면 빈 소리가 남 | 재고정 또는 접착 보강 |
| 탈락 | 판재가 벽체에서 떨어져 나간 상태 | 재부착 또는 동일 판재 교체 |
| 파손 동반 | 탈락 과정에서 판재가 깨진 상태 | 동일 계열 판재로 교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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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절차
탈락보수는 5단계로 진행됩니다
- 1
현장 진단
탈락 부위와 인접 구간 들뜸 여부를 확인합니다.
- 2
가설 설치
높이에 맞춰 사다리차 또는 비계를 설치합니다.
- 3
기존 판재 확인
탈락 판재의 파손 여부를 확인해 재사용 가능성을 판단합니다.
- 4
재부착·교체
앵커를 보강하고 판재를 재부착하거나 신규 판재로 교체합니다.
- 5
줄눈 마감·점검
코킹으로 마감하고 인접 구간까지 재점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탈락보수 전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완전히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들뜸 단계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판재를 두드렸을 때 소리가 비어 있거나, 줄눈이 갈라지고 코킹이 들뜬 부위가 있다면 탈락 전 단계일 가능성이 있어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론적으로 판재 자체가 깨지지 않았다면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뒷면 고정 철물과 접착 상태를 점검한 뒤 동일 판재를 재부착하거나, 파손이 있으면 동일 계열 판재로 교체합니다.
머리 위로 노출된 부위라 탈락 시 낙하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더 위험합니다. 또한 시야에서 벗어나 있어 육안 점검이 늦어지기 쉬우므로, 출입구·캐노피 하부는 다른 부위보다 점검 주기를 짧게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떨어진 판재 수와 높이에 따라 달라집니다. 저층 1~2매 재부착은 상대적으로 짧게 끝나며, 고층이거나 여러 판재에 걸쳐 있으면 가설 장비 설치 시간이 추가돼 더 소요됩니다. 정확한 기간은 현장 진단 후 안내해 드립니다.
가능성을 낮추려면 뒷면 앵커와 줄눈 코킹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판재만 재부착하고 원인이 된 앵커 부식이나 코킹 노후화를 방치하면 재발할 수 있어, 보수 시 고정 철물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