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석 고소작업
대리석 고소작업
대리석 고소작업은 사다리나 일반 비계로 닿기 어려운 건물 외벽 높은 곳에서 대리석 판재를 보수·교체·재고정하는 작업입니다. 대리석 고소작업업체를 고를 때는 석재 시공 기술과 고소 안전관리를 함께 갖췄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높은 곳의 대리석은 들뜸이나 균열이 생겨도 눈에 잘 띄지 않고, 방치하면 판재가 떨어져 보행자와 차량에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엠앤와이픽스는 서울·경기 지역 현장을 직접 확인한 뒤 건물 높이와 주변 여건에 맞는 장비와 공법을 정해 시공합니다.
현장 사진
실제 시공·진단 현장 사진입니다
진행 절차
대리석 고소작업은 5단계로 진행됩니다
- 1
현장 확인
건물 높이, 외벽 대리석 상태, 장비 진입 여건을 직접 살펴봅니다.
- 2
공법·장비 결정
손상 범위와 주변 환경을 고려해 스카이차, 로프, 곤돌라 중 적합한 방식을 정합니다.
- 3
안전 통제 준비
작업 구간 아래 보행로와 차량 동선을 통제하고 낙하물 방지 조치를 합니다.
- 4
보수·재고정 시공
들뜬 판재 재고정, 균열 보수, 줄눈 재시공, 파손 판재 교체를 진행합니다.
- 5
마무리 점검
시공 부위의 고정 상태와 마감을 다시 확인하고 주변을 정리합니다.
비교
건물 여건에 따라 고소작업 방식이 달라집니다
| 작업 방식 | 적합한 현장 | 특징 |
|---|---|---|
| 스카이차(고소작업차) | 차량 진입이 가능한 저·중층 건물 외벽 | 작업대가 안정적이고 이동이 빨라 부분 보수에 효율적입니다. |
| 로프 작업(달비계) | 차량 접근이 어렵거나 높이가 높은 고층 건물 | 옥상 고정점을 활용해 장비 진입 제약이 적고 넓은 면 점검에 유리합니다. |
| 곤돌라·비계 설치 | 넓은 면적을 장기간 교체·재시공해야 하는 현장 | 작업 공간이 넓어 판재 교체 같은 큰 작업에 적합하나 설치 기간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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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사항
고층 외벽 대리석, 어떤 점을 먼저 확인해야 할까요?
- 외벽 대리석 판재 사이 줄눈이 갈라지거나 떨어져 나간 곳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판재 모서리가 깨졌거나 표면에 금이 간 부분이 아래에서 보이는지 살펴봅니다.
- 비가 온 뒤 대리석 표면에 얼룩, 백화, 녹물 자국이 번지는지 점검합니다.
- 판재를 고정하는 앵커나 철물 주변이 들떠 보이거나 판재 사이 간격이 벌어졌는지 확인합니다.
- 건물 앞 보도와 주차장 등 작업 시 통제가 필요한 동선이 있는지 미리 파악해 둡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리석 고소작업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비용은 건물 높이, 손상 범위, 사용하는 장비에 따라 달라지므로 현장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같은 균열 보수라도 스카이차로 닿는 3~5층과 로프 작업이 필요한 고층은 장비와 인력 구성이 다릅니다. 판재 교체가 필요한지, 줄눈만 보수하면 되는지도 비용에 영향을 줍니다. 정확한 판단을 위해 외벽 사진을 먼저 보내주시면 상담이 수월합니다.
저층부터 고층 건물까지 건물 여건에 맞는 장비를 선택해 작업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차량 진입이 가능한 중층 이하는 스카이차를, 그보다 높거나 차량 접근이 어려운 건물은 로프 작업이나 곤돌라를 활용합니다. 옥상 고정점 유무, 건물 앞 도로 폭, 주변 전선 같은 조건에 따라 가능한 방식이 정해지므로 현장 확인이 먼저 필요합니다.
강풍이나 비가 오는 날에는 안전을 위해 고소작업을 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초속 10m 안팎 이상의 바람이 불면 작업대와 로프가 흔들려 위험하고, 비가 오면 접착제와 실리콘이 제대로 굳지 않아 시공 품질도 떨어집니다. 일기예보를 확인해 작업 일정을 잡고, 날씨가 바뀌면 일정을 다시 조율해 진행합니다.
한 장만 떨어졌더라도 주변 판재까지 함께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벽 대리석은 같은 시기에 같은 방식으로 고정된 경우가 많아, 1장이 탈락했다면 인접한 판재의 앵커나 접착 상태도 약해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고소작업 장비를 올린 김에 주변 판재를 함께 확인하면 추가 탈락 위험을 줄이고 반복적인 장비 비용도 아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건물은 평소처럼 이용하실 수 있고, 작업 구간 아래만 통제합니다. 낙하물 위험이 있는 출입구나 보행로는 안전선을 설치해 우회 동선을 안내하며, 필요하면 출입이 적은 시간대로 작업 순서를 조정합니다. 상가나 주차장처럼 이용자가 많은 곳은 사전에 관리 주체와 통제 범위를 협의한 뒤 진행합니다.



